이순신, 하타씨, 이소룡, 가르친링과 같은 고독한 늑대 영혼이 깃든
독고다이 무사시
불교의 '공(空)'과 무아(無我) 사상을 검술에 접목해 집착을 버리고 본질을 꿰뚫는 '허심(虛心)'과 '부동심(不動心)'을 강조하는 무사시 그의 마인드 많은 부분이 이순신과도 흡사하다. 다만 이순신은 INTJ이라면 미야모토 무사시는 Ni가 발달된 ISTP로 전략과 전술에 있어서 많은 차이가 있다. 이는 발상을 전환한 문제 해결 방법을 가지고 있고, 코지로를 상대한 예술적이고 천재적인 심리전에서도 나타난다.
견(見)하지 말고 관(觀)하라. 사물의 겉모습(見)에 얽매이지 말고, 본질과 이면(觀)을 꿰뚫어 보라는 의미.
바위 같은 마음(부동심)을 가져라.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고요하고 평온한 마음을 유지하라.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인위적인 욕망이나 기대를 버리고 자연의 이치와 사실을 수용하라.
평생 욕망에서 벗어나라. 내면의 고통을 유발하는 집착과 쾌락을 멈추고 만족함을 알아라.
자신을 가볍게 생각하고 세상을 깊이 생각하라. 작은 나(ego)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더 큰 차원에서 세상의 흐름을 봐라.
승리에 우연이란 없다 1,000일의 연습(단, 鍛)과 10,000일의 수련(련, 鍊)을 통해 진정한 힘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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