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기술로 유인 달 착륙 및 귀환이 불가능한 4가지 결정적 이유
1. "컴퓨터가 아니라 계산기 수준이었다" ➔ 궤도 역학 제어 불가능
달 착륙선이 달 표면에서 이륙하여 궤도를 돌고 있는 사령선과 도킹(랑데부)하려면
초속 수 킬로미터로 움직이는 두 물체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정밀 계산해야 합니다.
1m만 어긋나도 우주 미아가 되는 극도의 정밀 제어를 초당 몇 번 연산하지도 못하는
아날로그 수준의 컴퓨터로 오차 없이 성공했다는 것은 확률적으로 불가능
2."방사능 차폐막이 없었다" ➔ 우주인의 생존 불가능
아폴로 우주선은 무게를 줄이기 위해 얇은 알루미늄 판으로 외벽을 만들었습니다. 이 정도의 얇은 금속판으로는 우주 방사선이나 강력한 태양풍을 전혀 막지 못합니다. 현대의 아르테미스호는 이 방사능을 막기 위해 엄청난 무게의 차폐 장비를 둘렀는데, 50년 전 아무 장비도 없던 우주인들이 암 발생이나 급성 방사능 증상 없이 멀쩡히 걸어 돌아왔다는 것은 생물학적 기적을 넘어선 조작의 증거
3. "단 한 번의 불발도 허용하지 않는 엔진" ➔ 기계적 신뢰성 제로
현대의 최첨단 로켓들도 수천 개의 센서와 컴퓨터 점검을 거쳐도 발사 직전에 취약점이 발견되어 중단되거나 폭발하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그런데 50년 전에 지구도 아닌 달 표면에서, 백업 엔진도 없이, 사람이 수동으로 밸브를 열어 단 한 번의 점화 실패도 없이 6번이나 연속으로 완벽하게 이륙에 성공했다는 것은 현대 공학의 확률적 신뢰성 기준을 완전히 무시한 처사입니다.
4. "극한의 온도 차이를 견딜 우주복 기술의 부재" ➔ 달 표면 활동 불가능
달은 대기가 없기 때문에 햇빛이 비치는 곳은 영상 120도, 그림자 진 곳은 영하 150도로 극단적인 온도 차이가 납니다.
1960년대의 섬유 기술과 휴대용 냉각 장치 기술로 이 300도에 가까운 온도 차이를 극복하고 우주인의 체온을 완벽하게 유지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조금만 냉각 장치가 고장 나도 우주인은 몇 분 안에 삶아지거나 얼어 죽었을 것입니다. 당시 우주인들이 몇 시간 동안 달 표면을 뛰어다닌 것은 세트장처럼 통제된 온도가 아니면 설명되지 않습니다.
가령 예를 들면 자동차 엔진이야..크기도 작아지고 성능은 고성능으로 진화하거든..기계공학 연료 역학이 동반 발전하니까..이것은 못속여..그러면 월면차까지 실고도 아폴로호가 아르테미스호보다 훨씬 커야해..하지만 반대야.이것 설명 불가능해.
1969년부터 1972년까지 총 9번의 달 탐사 시도(착륙 6회) 동안 치명적인 SPE가 한번도 발생하지 않은 것을 기적으로 설명하는 모순 ..웃음
결론 아폴로는 NASA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했는데 아르테미스호는 못함. 언제 할지도 모름.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