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왜는 대표적으로 사야가(김충선)가 있는데

김충선은 조선에 귀의해서 조총이랑 화약 제조기술을 알려줬단 말이지

일본 입장에서는 분명 역적이나 매국노 취급일 것 같은데

1997년에 NHK 방송에서 김충선을 한 무사의 의로운 결단,

명분 없는 침략전쟁을 거부한 인도주의자 등으로 재평가를 했다고 하네

배신의 명분이 '일본의 전란과 야만이 싫어서'라는 게 일본 입장에서도 찔리나봄.

그래도 여전히 대다수는 아예 모르거나, 매국노라고 생각하고 있겠지?

얼마 전에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테스트하길래 해봤는데

스토리에 항왜 사야가 나오길래 문득 궁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