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기장 수수의 드라이한 기후와 북중국에 상대적으로 쌀과 돼지는 키우기 어려운 조건이였고 용산문화이후로 좀더 적극적으로 들여온것으로 보인다
온화하고 습한 기후였던 남중국 종주국 O1 하모도 문화는 돼지같은 열대성 음식이 가축화하기가 비교적 수월했던것으로 보인다 북중국의 돼지고기는 가축이 아닌 사냥을 통한 간간히 하던 단백질 공급원중 하나였을듯하다
수천년 기원인 O1이 즐기던 음식이던 하나인 돼지고기는 동남아시아에도 넓게 퍼지며 현재는 돼지고기는 남중국 음식 문화의 중심축으로 되어있다. 이는 O2(구O3) 에게도 당연하게 식생활 폭을 넓혀주게되었지만 아무래도 척박한 티베트나 히말라야에서는 주된 음식은 아닌걸로 보이고 야크와 같이 내려온것으로 보이는바 한국이나 태국같이 O1혼합된 문화권과는 생각보다 많이 다른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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