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 단일 독창적 아님 일관성도 없음
메소포타미아 수메르 이집트 조르아스터교 짜집기 함
인류는 밤하늘의 우주를 관측함.. 행성의 주기, 원리 , 질서를 발견함
밤하늘의 장대함, 변함없는 질서, 경외, 인류의 왜소함..이런 감각 체득함
우주 - > 인류야.. 인류는 이성과 논리로 우주를 설명하는 존재야.
그런데 의인화된 신을 만듬....신이 우주를 만든데?..이성,논리를 배제한 불가능한 이야기
그리고 분노도 하고 저주도 한데? ... 구라마이신의 극치
요약
자신이 관측하지 않으면 우주도 신도 의미가 없음..
단순 외주화야.. 외주화된 신라뽕에 일생 거는거지..웃음
이런 인생이 의미가 있어? 없음..
니체가 까불다가 정쉰뵹 걸렸으니..나머지 인류야 논할 가치가 없지..왜? 3볼트로 1만볼트의 인지력을 만들수가 없음...아마도 그래서 성경 따위로 저소모 외주화 하는것으로 보임..웃음
니체 정쉰뵹은 유전임. 니체 아빠도 니체랑 비슷한 나이에 정쉰뵹 앓다가 죽음
미국 이스라엘이 까불고 있는것이지..외주화는 필히 파산하게 되..왜? 허구니까..웃음
211.36 운명?으로 논한다면 그것조차 외주화야..그러나 한정된 인지력과 성경 따위의 외주화라는 구조는 존재함. 웃음.. 나는 구조를 말하는 것이야..웃음
까불다가 정쉰뵹 걸린게 아니고 ‘정쉰뵹’ 걸린 상태에서 ‘까불거린’ 거임
나는 운명을 얘기하는게 아니라 사건을 실증적으로 해설하는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