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ep Marine Bottleneck”
- “황해 대평원 피난처 확정”
→ 논문에서 이런 식으로 ‘명명’하거나 ‘특정 위치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실제 논문 톤:
- “장기간 low effective population size (유효 집단 크기 감소)”
- “possible coastal refugia (가능한 해안 피난처)”
즉
정확한 위치 = 추정 수준
‘심해형 병목’ = 커뮤니티식 창작 용어
- Proto-Oryza (초기 벼 재배)
- 해안 정착 문화 결합
이건 논문이 직접 증명한 게 아니라 “가능한 요인” 수준
실제 논문 접근:
- 농경 확산(Neolithic transition)과 상관성
- BUT 직접 원인으로 단정 X
→ 틀림
-
유전학에서 “고립” =
상대적 gene flow 감소 -
실제:
완전 차단된 적 없음
지금 언급하신
“Neolithic demographic transition and the genetic formation of Northeast Asians”
이 제목의 Science Advances 논문은 확인되는 대표 논문명이 아닙니다.
실제 2026-04-08 계열에서 확실히 확인되는 것은
O1b2 Y염색체 계통 분석 논문 (Ancient DNA + phylogeny)
즉
이미 여기서부터 2차 재구성 가능성 높음
요약
왜? 한국인들은 이딴식으로 노냐구 불평하던데??? 웃음
너무 많아서 다 올리기 힘드네..대충 올렸어..웃음
해당 문장은 하나의 독립 논문 제목이라기보다, 최근 Complex peopling history and expansion events inferred from large-scale modern and ancient Y chromosome sequences (2026) 논문의 내용(특히 O1b2 계통 설명 부분)을 요약·변형해서 인용한 형태입니다. - dc App
이모양 이꼴이니 인문학의 구라 창작들이 실업자 위기에 처한 것이야..신라뽕 환자들에게 큰일이 난것이야..웃음
이 논문의 저자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Guanglin He Zhiyong Wang Yutong Jiang Haibing Yuan Lintao Luo - dc App
Jing Cheng Yu Lu Renkuan Tang Chao Liu Huijun Yuan - dc App
그외에도 펭자가 들어간 저자가 2명 있는데 글자가 안 오라간다 - dc App
그래도 미싱쩍으면 검은비둘기가 올린 유튜브 있으니 보도록해 O1b2의 고립과 팽창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어 - dc App
왜? 봐야하지? 추론과 확장을 사실처럼 묘사하고 왜곡하는 것을 왜? 봐야 함? 저런 패턴은 똥양 3국에서 일관되여..웃음
검은 비둘기가 저 논문에 입각해서 설명하고 있으니까 보라는거야 - dc App
허접한 논문에 허접한 추정과 자연방사수치 높은지역에서 snp 과누적 연대추정의 불합리성등도 생각못하고 병목현상을 단순 고립이라 짜집기생각하는 수준
@역갤러2(39.7) 니가 논문 써서 반박해봐 그럼 믿어 줄께, 짱꼬라야 - dc App
동남아 짱꼴라가 질투심에 울부짖는 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