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 재배 식물 종류 (벼/조/밀 등)
M2. 생산성 (kcal/ha/year)
M3. 저장 기술 (토기, 곡창)
M4. 정주성 (이동성 → 정착)
M5. 수자원 접근성 (강/해안/강우)
M6. 기후 안정성 (변동성 σ)
M7. 질병 환경 (병원체 밀도)
M8. 사회 구조 (협업/계층)
M9. 교환 네트워크 (무역/혼인)
M10. 유전 적응 (대사/면역)


L0. 채집 (wild harvesting)
L1. 보호 채집 (특정 식물 보호)
L2. 씨 뿌리기 (broadcast sowing, 무관리)
L3. 간헐 관리 (잡초 제거 등 최소 개입)
L4. 소규모 경작 (도구 사용 시작)
L5. 반정주 경작 (계절 이동 + 재배)
L6. 정주 농경 (고정 거주 + 지속 재배)
L7. 저장 농경 (잉여 생산 + 저장 시스템)
L8. 집약 농경 (관개, 비료, 생산성 상승)
L9. 체계 농업 (노동 분업, 사회 조직 결합)


E0. 무도구 채집 (자연 의존)
E1. 기본 도구 (digging stick, 석기) – 토양 교란 시작
E2. 토지 개간 (벌채·화전) – 경작지 면적 확대
E3. 단순 경작 (괭이/호미) – 얕은 경운
E4. 저장 기술 (토기·저장구덩이) – 잉여 보존
E5. 가축 동력/쟁기 – 깊은 경운, 생산성 상승
E6. 기초 수리 (도랑·간이 관개/배수) – 물 통제 시작
E7. 수리공학 (제방·저수·논 체계) – 안정적 물 공급
E8. 토목공학 (테라스·대규모 관개망) – 지형 재구성
E9. 고도 농업 시스템 (비료 순환·윤작·행정 관리)



요약


나는 적어도 농경이라 것의 변수를 대략 100개 정도로 엄밀히 적용해.


농경 -> 인구 증가 캐소리는 끔찍히 싫어함..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