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모스를 사냥하며  혹한을 견뎌낸  때가 한민족의 시원이다.
추하고 더러운 짱개와는 피 한 방울 섞지 않고 살아온 세월이 자랑스럽다. 그리고 빙하기가 사라지자 호기롭게 한반도로 진군한다. 신석기 시대부터 한반도는 O1b2의 땅이 된다. 역사는 새롭게 쓰여져야 한다. 요동에서 짱개에게 척살당해
피난온 알거지들을 받아들이고 평화롭게 공존한다. 지난 날 빙하기세 고통스러웠던 O1b2의 삶을 돌이켜 생각해보고 이들을 받아들였던 것 같다. 아직도 O1b2의 역할은 제대로 규명되지 못한 것 같다.역사시대에 어떠한 자리에 있었는지 어떻게 삼국시대 이후 폭발적인 팽창을 가져오게 되었는지 차츰 연구른 거듭하면 그 실체가 드러날 것 같다. 초재님은 그것을 신라 왕실과 연계를. 하기도 하셨는데 그 실체가 머지않아 드러날 것 같다. 아무튼 구석기시대부터 O1b2가 역사적으로 도전해 오는 모든 시련을 참고 견뎌 끝까지 이겨내고 역사속에서 비굴하게 져서 사라지지 않고 그 역사를 능동적으로 이용하여 그 수를 불리고 살아온 것 사랑스럽다.
한반도로 도망온. 패잔병들은 그 입 다물라. 역사시기에 너희는 두려움에 떨며 도망와서 한반도에 짱박힌 것 밖에 더 잏나? 시련에 도전하여 이겨내는 O1b2의 모습을 너희도 좀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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