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를 잘한다거나, 권투를 잘한다거나,

학창시절때 일진으로 싸움을 잘한다거나

그런거 본적이 없슴.


대신, 그냥 쌈닭처럼 맨날 걸레같은 입으로

여기저기 시비는 많이걸다가 쳐맞는 것은 많이 봄.


눈깔고, "내가 미안..." 이러더라구.

쳐맞기 전엔, ㅈㄴ 쎈척 하더니...


에... 청나라 세운 것도,

임진왜란으로 일본이 명나라+이씨조선 반 죽이고 나서

그냥 거져먹은 것 갖고는, 지들이 무슨 명나라

지네 힘으로 쳐부슨 것처럼 생쑈하고 자빠졌고.


청나라때에는 ㅄ같이 영국의 함선 몇척에 굴복함.


6.25때에도 북한 빨갱군 함경도까지 종이짝쳐럼 밀리다가,

중공군이 개입해서 겨우 살아난 주제에,

주둥아리만 살아서 지들이 미국 때려잡은 걸로 선전하고 있슴.


그렇다면, 인생에는 도움이 되느냐?


인생에도 도움이 안됨. 

친하게 지내면, 남의 여자친구 아는 사이라며

기회잡아 강간이나 하려 듬.

(글구, 어느새 얘가 본인 뒷담화 까고 있었다는 얘기만 들림)


그런데도, 여전히 ㅈㄴ 쎈척 한다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