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씨삼 하위 계통 빼고는 실제 모팡에서 상나라 계통 대부분 오삼이고
하북성에 있던 고조선 제후국 중산국 또한 오삼이 세운국가가 유력한데
아마 기자조선이든 고조선인이 상나라의 후예였든 이는 사실이였을 가능성이 높다
산동반도를 통해 왔거나 그 요동 발해만 주변에 있던 상나라나 융적계 출신의 오삼 고조선인이 내려와서
한반도에서 O1토착민들과 융합하여 현대 한국이 탄생한듯
마치 중국 또한 O1이 토착 농경의 중원에 미리 선점하고 있던것처럼.
O1 O2 C2 비율 도 한국과 거의 흡사하다
또한 고조선 한참 이전의 홍산문화 에서조차 지배계급이 오삼인걸로 보이고 성분표에 이족성분이 매우 높게 나오는걸로보아 융적과도 친연성이 높다

cts2657 이 고조선 계통 씨삼인듯한데 고조선으로 유력한 유전자 조차 모팡 한족비율이 90프로가 넘어가는걸 보면 이미 한족들은 한족이 아닌게 맞는듯
중국 한족이 근본 없는 이유는 원래 대부분 한족이 아니기 때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