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묘유적과 오르도스와 하북성 융적 북적계통의 오삼씨삼들이 내려와서 세운 고조선 방계국

아마 막조선인 석묘유적 유전자들도 한반도에 제법 넘어왔을듯

그러니까 현재 중국의 오삼들 대부분은 사실 지들 정체성을 잃어버린 존재들이라는거임

아마 원 중원세력이였던 O1애들은 중원 고유 문화를 유지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돼지도 사실 허무도 문화에서 가축하던 시스템을 만들어낸것이 O1 중원세력이고 O1b2인 한국도 비슷하게 돼지와 쌀이 국민 음식이다.

상나라는 발효 음식을 먹었는데 이런 발효 문화는 기자가 한반도에 동래하면서 전해진것이 김치 (원래는 백김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