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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에도 여러 산맥이 존재하고 중심지인 하남성 삼문협(산먼샤) 일대와 앙소 상류 유적들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황하 상류부근의 섬서성과 내몽골일대와 가까운곳 그리고 연산산맥까지도 오삼의 기원지에 가깝지 않나 싶다. M188과 Jst002611은 내륙내에서도 좀더 중원에 가까운 동남쪽, F444는 본래 서북기원이거나, 이후 대문구와 배리강유적에 앙소문화 초기 이른시기에 유입되었던 유형 인듯하고, M117은 더욱더 상류지역 서쪽에 가까운듯하다 앙소 후기중기에 유입된듯하고.


기름지고 찬성질인 돼지고기나 날것의 해산물은 별로 이롭지않고 굳이 따지면 해산물은 탕으로 먹는게 맞다 내륙 음식인 양고기 야크젖과 수유차 야크버터등 이롭고, 쌀보다는 기장 북중국에 빵과 면류가 알맞다

참고로 오삼 티베트인들이 즐겨먹는 야크고기와 수유차지만, 양고기도 잘먹는다, 영상에서 양고기를 돌을 달궈서 넣거나 굳이 더 뜨겁게 해서 먹는 이유는 이 돌이 몸이 찬 수체질 산악민족의 온기를 유지시켜주기 때문이다. 몸에 열이 많은 태양인이나 태음인등 목체질에게 이런 음식은 사실 해롭다. 이게 몽골에게 퍼진 이유는 티베트인들이 색목인들으로서 문화 전파역할을 했거나 오래전부터 내몽골에 존재하던 남흉노 융적계들이 퍼트린 문화로 보인다. 

중국에서도 실질적으로 산시성과 오르도스 아래 이족성분이 높은 오삼기원지로 갈수록 양고기 섭취가 증가한다. 양고기는 몸에 열을 내주는 성질이 있기에 몸이 찬 성질에게 이롭다.
내륙 산맥인 히말라야 고원같은 경우에는 이 몸의 에너지를 보존하는 전략이 생존에 유리하고 고산지에 산소를 적게 필요하는 유전자가 특화되어 있는데 대부분 오삼에서 발현된 유전자이며 이런 산악형 기질 을 가지고 퍼진걸로 생각되는바, 여러 논문으로 나와있다. 
고산지대로 갈수록 음식을 구하기 힘들어지고 에너지 소모가 크므로 전체적으로 체온을 줄이는 대신 말단부위인 손과 발은 크지 않게 변화했다.
이것이 바로 소음인 체질이다.

이는 양인인 씨삼과 대비되는데 씨삼은 말단부위가 크고 열을 발산해서 체온을 유지하는 식으로 진화되었다.
하플로 C가 원래는 남방 고인류로, 최근에 추위를 적당히 체구를 키움으로써 유지하는 식으로 바뀌었다.
씨삼은 전통적인 유목민 치고는 에너지 유지를 위한 음식 소모를 많이 해야 했으므로 약탈문화가 발달한듯 하고, 초원도 때때로 급격히 추워지기 때문에 광대가 발달하고 대갈장군급으로 커지게 진화한듯하다.
진정한 유목계 백인들을 보면 육류 문화가 그렇게 저질스럽지는 않다 머리도 작고 비율도 좋고
융적계통 양고기 문화도, 몽골에 퍼지면서 씨삼 북지계통이 접하였는데 이후 허르헉 같이 청결하지 못한 음식으로 변질 시킨듯하다.




대륙에서도 돼지고기를 즐겨먹는 허무두문화의 후예인, 동쪽과 남방으로 갈수록 O1비율이 증가하는데이는 한국도 흡사하다.
O1많은 전라도와 경상도 가면 쌀밥에 삼겹살 엄청 먹는다.
이는 일본에서도 마찬가지 인데, O1비율이 높은 동쪽으로 갈수록 돼지고기 섭취율이 늘어나고 오삼이 높은 서쪽으로 갈수록 돼지고기 섭취율이 현저히 줄어든다. 아래는 고기 섭취별 분포도이다.
가축된 쌀농경음식인, 돼지고기와 스시와 같은 쌀과 융합된 음식을 선호하는 농경음식 O1의 분포도와 정확히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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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만 지역에도 산동과 가까운곳에 C형 반달형 모양의 태행산맥(태백산) 이 존재 하는데 이것이 산악형인간인 오삼 융적계들이 주로 거주하고 있던곳이 아닌가 싶다 네팔에서 유명한 산악계 전사들도 유전자 검사결과 오삼이 대부분 주류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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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오삼의 기원지로 여겨지는 곳에도 반원을 그리듯 산맥위주로 분지가 갈라진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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