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플로 D 이들은 폐가 발달하고 상체가 우람하고 기질이 강인하여 사무라이 상위 계급이고, 육식 금지령에 제일 혜택을 보고 살아 남았다. 일본 전역에 여전히 제일 높은 비율로 존재한다.
소음인들인 오삼 고훈인들이 많이 유입되었고 상염색체풀에 영향을 줄정도로 영향력이 상당했음에도, 육식금지령으로 인해 단백질 보충대안으로 일본인들은 해산물을 섭취할 수밖에 없었는데 이는 오삼 소음인들에게 치명적으로 작용할수 밖에 없었고 숫자가 많이 줄었다고 보여짐, 반면 해산물 섭취가 자유로운 금체질인 하플로 D1b와, 야요이 농경인인 토체질인 하플로 O1이 주로 번식 확장하는데 유리하게 작용함.
아래 이미지는 몸이 찬 소음인 하플로 오삼 분포도가 높은 서쪽으로 갈수록 돼지고기 섭취량이 감소하고 토체질 O1인 동쪽으로 갈수록 돼지고기 섭취량이 증가하는 일본내 분포도이다.
현재 일본인은 소양인과 태양인이 주축인데
이중 태양인은 상체가 발달한 조몬계통이고
소양인은 한국과 중국에 많은 O1a, O1b계통으로 보여짐
나머지 하플로들은 3순위 이하로 5-10퍼 대로 두 하플로에 비해 많지 않으니 두체질로 나눌만한 기준이 되지 못한다.
티베트에도 하플로D가 있는데.
이들이 폐가 발달하고 상체가 발달한 체형으로 지구력이 좋은 히말라야 고산지대에도 살아남을수 있는 금체질인듯하다.
티베트도 식량이 부족하여 많은 육류를 소비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금체질인 D1a와 에너지 소비량이 적은 소음인 오삼은 잘 생존할수 있는듯하다.
티베트는 금과 수 조합인데 오삼은 수체질 이므로 금생수 되는 구조이고.
일본은 O1의 농경인 토체질과 조몬계통의 금체질이 만나 토생금이 되는 구조인듯하다.
상체가 우람한 태양인 금체질 하플로 D1b 조몬계 통으로 추정되는 탈 아시안급 피지컬 파이터 후지타.
티베트인의 상체가 발달한 태양인 금체질 하플로 D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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