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나 잘 적응 하고 마치 물과 같이 잘 흡수하고 잘 어울리는 능력
부드럽고 유하면서도 때론 치밀함도 가지고 있고 인내심이 강하여 여러 기술자를 양성하는 성격인듯하다
그결과 하타씨 같은 오삼 가야인도 제방특화 토목기술자로 일본내에서도 인정 받고 현지화 되는듯
수체질 소음인 성격이 어떻게보면 몸이 차고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 하는 스타일임으로, 이러한 부분이 음적인 성격이지만, 환경에 잘 적응하고 변화 무쌍하며 실패의 상황에서도 잘 살아남는 회복 탄력성을 가지고 있어서
흐름을 아는 능력과 지략으로 동아시아에 영향력과 선진화된 기술력으로 크게 확장한듯하다.
백제나 신라에서도 오삼들은 흐름을 아는 고조선출신 기술자나 고조선 제후국 상나라 출신 상인으로서 영향력이 있을 것이며이는 수체질과 성격에 부합한다.
다만, 반골기질적 특성을 가진 수체질 오삼이나 토체질 오원인 경우는 마치 금생수 토생금 되듯.
이 하플로 D의 상염색체가 본인의 유전자에 많은 영향을 끼친것이 아닌지 생각해 봐야한다.
이것은 대륙 서쪽에 높아지는 Yi족 성분에 기인할수도 있고 동쪽에 높아지는 Japanese(하플로D) 성분일수도 있다.
또한 한반도 서쪽의 전라도의 반골기질은 Cis AB형 그리고 전라도에 높게 나타나는 일본인 상염색체가 큰 영향을 주는것으로 보여진다.
이소룡의 경우 남방한족의 후예인데 부계는 오삼인듯하다 그래서 O1인 소양인 특성(한국인으로 치면 빨리 빨리 기질) 스피드 강조,
인도네시아나 동남아 O1b1은 상당히 감정적이고 예술적이며 SFP적인 특성이 있는데 이는 소양인 O1특성과 맞고 한국의 어떠한 기질과도 비슷하다.
오삼의 밸런스를 중요시하는 소음인 특성이 같이 나타나며, 항상 흐름과 유연함을 강조하는 음/양 도교사상과 Be like water 라는 명언을 남긴듯하다.
도교(도가) 사상에서 ‘물과 같다’(상선약수, 上善若水)는 것은 노자가 제시한 가장 이상적인 삶의 태도와 도(道)의 본질인데
이 도교도 마찬가지로 오삼 수체질의 사상과 부합하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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