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대다수 오삼이지만,
경주이씨는 신라초기부터 함께 해온 우리민족이고,
전주이씨 미친개 F444유전자는 짱개랜드에서 이씨조선때 넘어온
종자라서, 신라,고려때의 역사과 그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없슴.
(그것도 명나라가 한참 자칭 중국! 중국! 하고 있었을 때 넘어온 터라)
(그것도 얘네들은 자아도취 성향이 강한 새끼들이라, 이씨조선밖에 모름)
즉, 이 F444 농사꾼 원주민 애들은 가뜩이나 쭝궈들이 가장 나르시스트적인
상황에서 한반도에 넘어온 세상에는 쭝국만 존재한 줄 착각한
"우쒸! 우리 중국형님이 제일 쎄다"라는 것 밖에 못배운 촌뜨기들이라는 얘기임.
그래서, 어딜가도 촌뜨기처럼 중국,중국만 찾아대고 자빠진거임.
특히. 신라의 존재를 알지 못함.
그래서, 신라의 유명세 이야기를 들으면, 뭔가 티껍고 거부감들고
계속 마녀사냥질 하려들고 중국 오삼이 더 잘났다는 식으로
자꾸 반골같은 태도을 고집하는 거임.
지들이 아는건 쭝국/농사꾼/오삼이 다거든. 촌뜨기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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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경주이씨들은 신라초기때부터 함께 한 초창기 멤버이고,
박씨에 대해 거부감이 없고 친근함.
글구, 전주이씨들처럼 한국 역사에 대한 기억이 이씨조선때부터가
아니라, 훨씬 이전인 신라시대때까지 올라가기 때문에,
이런 같은 다른 신라6부와 박혁거세의 자손들과 굉장히 친근감이
있고, 전혀 짱깨스럽지가 않게 교양이 있슴.
(서기 2~3세기에 나온 삼국지 정서를 보면, 이씨가 한명도 등장
안하는 것으로 보아, 원래 동양의 이씨들은 신라에서 파생되어
대륙으로 진출한 것이 분명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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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 미친개 유전자 F444 전주이씨들은 박씨들 보면
막 거부감 들고 자신의 적이라고 생각해서 계속 헤꼬지 하려 드는데,
반면, 경주이씨들은 박씨들과 다른 신라6부의 후손들을 보면
굉장히 뭔가 영혼이 연결되어 있고 친근감이 느껴진다 이거지.
오리지날 최씨들도 마찬가지임.
박씨들과 다른 경주이씨들에 대한 거부감이 없고
너무나 같은 동족인 것을 느끼면서 지냄.
반면, F444 최씨 새끼들 보면 (사생아인지 최씨 족보를 산건지는
알수 없지) 역쉬 명나라때 한반도로 넘어온 근본을 알수 없는
농사꾼 원주민 답게, 티를 딱 내면서 계속 신라6부가 티꺼운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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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경주이씨는 O1b2일 확률이 높다 - dc App
한 50% 정도라고 생각됨. 아마도 그래서 마음이 맞는다고 느낀지도
경주이씨 간판이야 그때부터있었겠지만..거길 이루고있는 사람들은 많은수가 그렇지않지.... 상식적으로 특정성씨의 인구가 압도적으로 많다는건 많은사람들이 성씨를 구매했기 때문이지.. 특정성씨만 번식력이 압도적으로 좋일리가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