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강 하류의 O1b 그리고 한반도에 나오는 월왕구천검의 존재가 월족세력이자 신라계열임이 입증되는것이다.


그리고 김일제 세력은 산시성 근처에서 산동반도를 향한후 절강으로 향하였고.
이들은 C2와 O3이 혼합된 세력이였고 이후 양자강 하류의 O1 세력들과 연합하여
신라와 금관가야를 건국했다.

그때 나온게 절강성의 해양신화와 융합된 거북이알 신화이다.
여진족 김함보는 이 양자강 출신의 신라인이다.
만주족에는 상당히 많은 O1a가 존재하는데 이는 여진족의 상당수가 대륙신라 출신임이 입증되는 것이다.

구지봉과 가야는 절강성에 아직도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