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한국 학계의 공동 연구 등에 따르면, 비파형 동검이 태동하던 시기(하가점하층~상층)의 유골에서는 다음과 같은 유전자가 섞여 나옵니다.

  • N 하플로그룹 (북방/우랄 계통): 홍산문화와 하가점하층(비파형 동검 전 단계)에서 가장 지배적으로 발견됩니다. 현재는 핀란드나 시베리아에 많지만, 고대 요하의 원주민은 이들이었습니다.
  • C3 (몽골/유목 계통): 하가점상층문화(비파형 동검의 전성기)로 갈수록 비중이 높아집니다. 북방 초원에서 내려온 기술과 무력의 신호입니다.
  • O계열 (농경/남방 계통): 시대가 지날수록 요령 지역에서 조금씩 증가합니다. 황하 문명과의 교류와 인구 유입을 뜻합니다.

즉 요하 문화권은 O3이야.


요약


그래서 O1b2가 왜? 한반도 일본 주력인지 모름. 그러나 중국인들이 O3에 올빵하니까

미래 중국 어딘가에서 발원지 발견되지 않을까? 웃음


나의 추정은 백제계 동반 유입으로 굳어지고 있어.


왜? 백제계 망하고 중국으로 끌려가니까..몽골에 D 발견되는 현상과 같어..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