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역사에 대해 한마디하고 넘어가고자 한다.
중국이라는 나라는 역사에 존재해 본 적이 없다.
그리고 지금도 중국이라는 나라는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전 세계에서 China(지나)라는 나라를 중국(中國)이라고 불러주고있는 나라는 오직 대한민국 밖에 없다.
중국 역사에는 수, 당, 송, 원, 명, 청이라는 각기 정체성이 다른 나라들이 존재한다.
이들 나라중 직전 국가의 정체성을 그대로 이어받은 나라는 단 하나도 없다.
이 책(연세대의학사연구소)에 명나라와 명황제라는 단어는 간혹 나오지만 그외 다른 나라는 모두 중국이라는 호칭을 쓰고 있다. 오매불망 떠받들고 본받아야할 세계의 중심국이 명나라였기 때문이다.
가까운 일본의 경우도 중국이라는 단어에 해당하는 일본어 발음 쥬고쿠가 있지만 일본인이나 일본이 국제무대에서 중국을 부르는 호칭에 쥬고쿠라고 절대로 부르지 않는다.
모두 지나(China)로 부를 뿐이다..
한국에서 China(지나)를 중국 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중국을 세계의 중심국가로 사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째서 지나가 중국의 세계 중심인가?
짱깨를 세계의 중심으로 인정하는 나라는 없다.
그래서 그 어떤 나라도 짱깨를 중국 이라고 절대로 부르지 않는 다.
짱깨를 중국 이라고 불러주는 자체가 쪽팔리는 일이기 때문이다.
짱깨를 세계의 중심국으로 불러주고 있는 나라는 전 세계에 오직 대한민국 뿐이다.
중국(中國) 이라는 단어에는 아직도 하늘같이 우러러 받들어 모셔야 할 나라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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