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SK1702 으로 유명한 한국인 하플로중
이들도 양자강에서 확장한 부류로 본래는 East Chinese 성분이 많던, 중국 남부의 쌀 농경인으로 신석기시대에 일찍들어온 케이스로 보인다만 초기 유형은 반도에서 삼한인이자 지배계급들은 거의 항상 소수 하플로로서 이미 소멸했을 가능성이 높고
일부 분지는 신석기시대 들어왔거나, 청동기 시대 들어서야 , 회화 -> 산동성-> 반도 남부에서 들어와서,농경을 하다가 북부에서 고조선인들이 내려오고 나서 섞인후, 사변등으로 북한 요동등 주변으로 까지 확장한듯하다.
대부분 분지들이 중국 남방이나 회화유역에 있고 더 하위로 가서 산동성 부근에 도달한다.
청동기시대 이후에서야 간신히 한반도 북부로 퍼진 양상에 그 하위가 많이 살아남아 맥을 유지하는듯 하다. 다른 오삼들에 비해서 크게 한국적이라고 보이지도 않는다.
오삼중에 가장 소양인 토체질에 가까운 신석기시대 농사형 고중원형 계통인듯
이거 분석 보고선 상위 분포도 보고왔는데.. 산동성 아니라 양자강 남부 해안선 따라 들어왔을 가능성도 있네
고드핸드 보이드 유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