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노족에도 셋방살이한 주제에 지가 흉노족인 척
신라에서도 셋방살이 하면서 지가 신라왕족인 척
한국에서도 셋방살이 하면서 지가 한국인인 척
이 종자의 특징은 틈새시장만 노린다는 얘기고,
또 남이 열심히 가꾸는 일에 자기는 숫가락만 얹어놓고는
가장 높은 자리에 스스로 앉힌다는 얘기임.
==> 즉, 이 질이 나쁜 종자는 셋방살이 하는 주제에
나중에 지가 집주인인 것처럼 동네방네 퍼뜨리고 다닌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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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성경에서 잘 알려진 알곡과 쭉정이의 비유이기도 함.
(이게 아마 O1b2들이 평소에 느끼는 C3의 특징과 가장
근접한 비유일 듯)
농부가 밭에 씨를 뿌려서 가을에 추수하려고 보니깐,
85%정도의 쌀알 가득한 벼나무에
15%정도의 가자리/쭉정이가 함께 자라고 있었슴.
농부는 멍때리지.
분명히 좋은 씨앗만 심었는데,
이 가라지/쭉정이/잡초가 도대체 어디서 난 것인지....
농부가 뿌린 씨앗이 아닌데, 그냥 어디선가 주서들어와서
함께 자라고, 진짜 씨앗이 먹어야 할 영양분을
이 가라지/쭉정이들이 함께 빨아먹고 있었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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