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확률적으로만 계산해도 중앙아시아 북중국 외진곳에 분포하는 씨삼들은 노가다나 하면서 일당 체우는게 대다수다.

몽골에서 외노자들 한국으로 노가다하러 많이오더라

반면 투자의 귀재들은 대부분 남중국에 많더라.

그러니까 부자인 확률적으로만 봐도 오삼 O1들이 비율이 높은것알 알수가 있다.

씨삼이 그나마 현대에 와서 강점이 출산율인데

이마저도 인구가 워낙 적다보니 암만 출산율 불려봐야 미미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