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제(五帝) 중 한 명으로, 황제헌원의 아들이자 동이족의 시조로 알려져 있다. 신라 김씨 왕족들은 스스로를 소호금천씨의 후예라 칭하며 성을 김(金)씨로 삼았다는 기록이 김유신비 등에 전해진다.
휴도왕 김일제는 소호씨이며 이 소호씨는 황제 헌원의 후예이자 전설속 하나라(실제로 존재하지 않음) 우왕의 후손이라 전해진다 그리고 이 우의 아버지는 곤이며 곤의 아버지는 오제 하나인 전욱. 따라서 우는 전욱의 손자이다. 또 전욱은 황제 손자이므로 우는 황제의 고손자가 된다. 도산씨(塗山氏)의 딸에게 장가가 계라는 아들을 두었다. 우는 인덕을 가져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인물이었다. 또 탁월한 정치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를 자랑하지 않았다. 국내 이와 관련된 서적으로는 《中國 夏王朝에 대한 簡略한 理解》등이 있다.
소호씨는 현재 산동부근에 많고 소호족은 동이족에게서 유래했다고도 전해진다.
김씨 족보는 어지러운데 결국 근본을 따지고 올라가면 농경 부족이 흉노중 일부가 되었다가 다시 중원으로 돌아왔다 신라로 들어갔다. 흉노인이지만 한나라에서 고급관료를 지냈던 사람이니 만큼 한족과 신라인 모두 나올수가 있을듯.
23mofang의 검사자들, 중국 성씨 분포도 보면 의외로 김씨가 가장 많은 곳은 중국 남부 양자강 일대의 절강성임을 알수가 있음.
즉 휴도왕은 황하상류에서 석묘문화같은 서북 반농경지대에서 다시 산동반도를 지나 절강성의 서신라 그리고 한반도 동 신라에 정착했음을 알수가 있다.
주나라 화하족인 F1988이 원래 시베리아에서 내려온 황제 헌원 김씨일 가능성도 배제할수는 없지만.이는 전통성을 내세우기 위해서 화하족 스토리에 황제헌원 스토리를 붙여넣기했을 가능성이 높고, 신화속 내용으로만 치면 소호씨는 반농반목형태의 F845 M117일 가능성이 높다.
슈리마Shurima(Shimao)여 너의 황제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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