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적 연결: '오르도스형 청동기'와 '철기'

  • 부여(동단산) → 한반도: 동단산 유적에서 출토되는 고리자루칼(환두대도), 동물 문양 장식(호형 대구) 등은 부여 특유의 유물입니다. 이것이 한반도 남부의 초기 고분군에서 거의 동일한 형태로 발견됩니다.

한반도 → 큐슈: 한반도 남부에서 발견된 철제 무기와 마구(말 장식)들이 큐슈 지역의 야요이 시대 말기~고분 시대 초 유적에서 집중적으로 출토됩니다. 이는 부여-고구려계 계통의 금속 문화가 한반도를 거쳐 일본 열도로 흘러 들어갔음을 보여주는 결정적 증거입니다


즉 부여는 

초기 중심지: 중국 지린성 지린시 일대 (동단산 산성 등)후기 중심지: 중국 지린성 농안현 일대
현재 지린성 압도적 하플로그룹은 O3이야  그뒤로 유의미하게 좀 많은 N C2 m231 m217모계 유전자의 경우 D4, D5, B4, F1지린성 한족의 특징: "산동성과의 강력한 연결"유전자 분석 결과, 현대 지린성 한족은 중국의 다른 지역보다 산동성(Shandong) 한족과 유전적으로 가장 가깝습니다.이는 근대기 산동 지역 사람들이 대거 만주로 이주한 '틈관동(闖關東)' 사건의 영향으로, 지린성 한족의 유전자 풀이 산동 계통의 O2 하플로그룹을 중심으로 재편되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