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계열(정확히는 C1)은 인류가 아프리카를 나온 직후, F나 K가 대륙 내부(중동/중앙아시아)에서 복잡하게 분기하며
힘을 모으는 동안 가장 먼저 해안선과 초원을 타고 유라시아 양 끝으로 질주한 집단입니다.
- 유럽의 C1a2: 말씀하신 대로 3~4만 년 전 유럽 구석기 유골(벨기에 고예, 체코 블레스트로니체 등)에서 흔히 발견됩니다.
- 당시 유럽의 주인이었습니다.
- 아시아의 C1a1: 비슷한 시기 동남아와 일본 열도로 진입했습니다.
유럽의 초기형 악기라든가 구조물이라든가 C1이 흔히 발견됨
요약
한국인들은 번식빨,다수가 되면 우월한줄 착각함
한국은 모르겠지만 중국과 일본은 여전히 핵심 코어는 N C Q R로 간주함
왜? 상위 1%가 집단의 수준을 보여줌. 다수가 독자적으로 문명을 만들었다는 신화는
하플로O에서 이미 깨짐. 청동기,철기 모두 유라시아 N C Q R이 주도함..가령 주나라 하플로그룹
아프리카 고립측이나 한반도 고립측이 다른게 없으니 ..아마도 하플로 C?C2? 까는듯해..웃음
유럽의 원주민들이였고 몽골제국이라는 기적도 만들었는데? 왜? 까는지 모름. 아직 인류의 상위 1%는 확인되지 않고 있어..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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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3국에서 N C Q R의 비중이 매우 작은것은 전쟁에 앞장섬,인지 과노동으로 번식실패야.. 농노O는 생산과 번식에만 집중함..따라서 유럽이나 미국도 상위1%는 다를 것으로 추정함.웃음
동양3국의 N C Q R이 뵹쉰이라서가 아니라 하플로O 데리고 이만큼이라도 하는게 기적이야..웃음..일본이 그 케이스야..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