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를 숭배하는 문화는 주로 북방 유라시아의 샤머니즘에서 유래하거든
고구려 백제 신라..모두 난생 설화이지만
고구려 백제는 모두 부여계이며 정통성 싸움이 심함.
부여도 삼족오야
부여는 스스로를 '하늘의 자손(天孫)'이라 여겼고,
제천 행사(영고)를 지냈습니다. 이때 하늘과 소통하는 상징으로 새를 사용했습니다
고구려도 삼족오야 ..세발달린 까마귀야..
야타가라스(八咫烏): 일본 초대 천황인 진무 천황이 동방 정벌을 할 때 길을 안내했다는 '세 발 달린 까마귀'입니다.
벡제는 달라..
별종의 부여계이지만 도교사상이 강한 봉황을 중시해..한국의 봉황 문양도 ..중국 남조 유래야..
근데 초기 신라(김일제 신라와 다름)도 난생설화이지만 또 달러..
닭이야..똥남아 접경지 운남성 출발의 닭의 가축화..
큐슈와 연관이 되여...가축화: 야요이 시대 유적에서 닭 뼈가 다량 발견되는데, 식용보다는 제사용이나 시간 알림을 위해 길러졌습니다.
요약
일본 혼슈는 부여계 고구려계가 코어이며 백제계가 코어가 아닐수 있음
일본 큐슈는 제사용 닭으로 신라초기부터 관여함.
신라뽕이라면 닭을 중시해야 하는데 왜? 봉황이 공식문양인지 모름..근본없는 애덜이라 그런가? 웃음
아마도 신라뽕 환자들은 일본대표를 왜로 착각하는듯해.. 왜는 북큐슈 한정이야..혼슈는 대륙 고구려 백제 도래계가 원주민계 야오이를 평정했거든..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