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문명은 크게 북방과 남방으로 나뉜다.
북방은 유목계통이고 남방은 농경계통이다.
현재 대한민국은 신라가 통일한 이후
북방계적 특성이 기본뼈대임.
중국은 청나라가 중국을 통일하기도 했고
그 이전 상나라시절부터 북방계가
중국대륙에 영향을 끼쳤고
5호 16국시대, 수,당(관롱집단)을 거쳐
금나라, 원나라까지 사실상 믹스임.
특히 북중국은 북방계의 영향이 크다고 볼수있음.
그에반해 남중국은 지리적으로 양쯔강과 산맥으로
북중국과는 다르게 남방한족의 기질이 강하게 남아있음.
남중국=백제=일본은 비슷하다.
농경민족의 특징이 크게 남은 국가들이다.
농경민족들은 기본적으로 보수적이고
영역화적 특징, 소유욕이 강하고
그래서 질투도 강하다.
그렇기에 역사조작,왜곡을 많이하고
이이제이적 역사, 즉 남을 이간질시키고
책략을 쓰는 음흉함이 그들의 특징이다.
그 음흉함이 백제>일본과 일맥상통하는 코드다.
앞과 뒤가 다르다. 우리가 일본인을 설명할때
흔히들 쓰는 말인데 이게 남중국,백제,일본이
가지는 공통점이다.
한국인들이 가장 싫어하는 특질인데
왜 한국인들이 이런 음흉함을 싫어하냐면
그건 한국인들의 원형이 신라의 삼국통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뭘 좀 아는 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