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기엔

원시적인 하플로 일수록 남성적?

요즘말로 하면 테토적 성향,

독립적 성향이 강하다고 본다.


즉 동양의 C,D계통은 O계통보다

독립적이고 테토적 성향이 강하다.


그에 반해 O는 반대로 협동력이나

공동체적 특징이 강하다.


서양에서도 R이 O와 비슷한 역할이다.


동양에서 보면 북방 유목민들이 C계통이고

이들은 전투에 능했다.

마찬가지로 일본에서도 D계통이

사무라이시대가 펼쳐질때 많이 번성했다.


서양에서도 체격이 크고 싸움을 잘하는

노르만계통이 I가 많다.


E계통은 아프리카 유럽에 걸쳐 분포하는

하플로인데 큰 인물이 많다.

특히 철학자, 과학자 같은 천재들이 많다.


C,D,E같은 원시적 하플로는

독립적 성향이 강해서 선이 굵은 인물이 많다.


그에 반해 O,R처럼 갈라져 나온 하플로는

공동체적 힘이 강하다.


마치 네안데르탈인을 호모사피엔스가

대체한것처럼 O,R은 공동체적 힘으로

많이 번성했다고 보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