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애들이 자꾸 신라의 것을 가야 것으로 왜곡하면서,
마치 신라가 가야 것을 빼앗은 것처럼 역사왜곡하고
ㅈㄹ 떨고 있는게 현실이다.
(왜냐하면, 김부식이 쓴 삼국사기에 김수로왕이
가야 왕이라고 기록되었다고 그걸 보고...
신라는 박혁거세이니깐, 김씨가 아니니깐,
가야 것으로 전부 왜곡하고 싶다는 논리임.)
그래서, 경상도에 뭐라도 발견되면, 신라가 아니라
가야 것이라고 박박우겨대는 중이고...
또 신라의 유물로 나중에 밝혀져도, "원래 가야껀데
신라가 뺴앗은 것이다"라고 ㅈㄹ ㅄ같은 논리를 지어댐.
이래서, O3과 C3들은 학문 같은거 하면 안된다는 거임.
뭐든지 왜곡시켜 버리니깐.
어쨌든, 기본적으로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거임.
신라가 가야문화를 강제로 빼앗은 것인 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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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현실은 가야인들은 기존 야요이 농사꾼 원주민들이고,
신라6부는 철기문명을 갖고온 도래인들이다.
신라가 생겼을때부터 한반도가 갑자기 확 달라졌다.
그러면, 이건 가야의 것이라기 보단 신라로 인해 생긴
문화문명이라고 보는게 상식적으로 더 타당한 거임.
심지어, 신라가 연대가 더 일찍임.
박혁거세가 김수로보다 20여년 정도 더 앞선 사람임.
그런데, 가야는 김수로 태어났을 당시 만들어진 왕국이라고
ㅈㄹㅈㄹ 거리고, (금방 태어난 아기가 왕국을 만들었다고?)
반면, 신라는 박혁거세가 13세가 되었을때 신라6부촌장들이
왕으로 추대해 세워진 국가라고 확실하게 나와있지.
즉, 한쪽(가야)은 신라를 견제하기 위해 김부식이 쓴
구라 소설이라는 얘기고, 다른 하나는 김부식이 삼국사기를
쓴 당시에 이미 고려초에 지식인들에게 널리 알려진 신라건국
이야기를 왜곡하면 사람들이 알아챌까봐 마치 공평한 듯
이것만큼은 알려진 그대로 썼다는 얘기임.
그러면, 신라의 것을 가야가 훔쳤다고 하는게 더 맞는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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