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세기에 걸친 쭝궈 오삼들의 눈물어린 신라 대항마 찾아내기:


"신라가 아니라, 고구려가 진짜다!"


최소한 20여년은 이렇게 ㅈㄹㅈㄹ 거리면서

신라를 배척하기 위해 고구려 빨고 우려먹임.


근데, 고씨들이 오삼같지 않다는 것이지.

그리고, 당나라의 천적이라서 오삼들 마음에 안든다는 거임.

(원래, 중화사상에 입각해서 중국에서 모든 것이 유래되었다고

말하려고 신라를 부정하기 위해, 고구려를 대항마로 내세웠던 것이거든.)


뭔가 고구려가 마음에 안든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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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 다음 10여년은 논리를 아래와 같이 틀어버림.


"신라가 아니라, 백제가 진짜다!!"


라면서, 이번엔 신라를 부정하려고 백제를 10여년동안 열씸히 빨아댐.


그런데, 가만 보니깐, 백제는 깜이 아니고... 뭔가 구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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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를 부정하면서, 중국과 더 연결된 세력을 찾아보니,

갑자기 가야가 생각나는 거야.


아! 맞다!  사실 신라는 껍데기였고, 가야가 진짜였던거겠지.


"아, 아니다! 신라가 아니라, 가야가 진짜였다!

일본도 가야이다."


이제는, 요 ㅈㄹ 떨고 있는 거얌.



하여튼, 조센징들...

뭐든지 왜곡하고 끝까지 고집부리다가 구원못받는 민족 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