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란것은 아무나 쓸수 있다 그리고 글을 잘쓰고 화려한 어휘력이나 소설가처럼 표현력이 뛰어난 그런 글들을 쓰는 사람도 있다, 다만 그 글이 얼마나 신뢰를 주는가는 검증적 요소가 바탕이 된다.

어떤 글이든 창의적으로 쓸수있으나 그 글이 아무런 검증되는 요소가 들어있지 않다면 듣는 이에게 적어도 아무런 설득이 되지 않는다

예를들면 8체질 관련 분류법 이런 분류는 아무나끼워 맞추듯 할수 있고 재미로 가능하지만 진지하게 들을수 없는 이유가 바탕이 되는, 반증 가능성이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의학도 마찬가지로 서양의학은 검증적 요소가 많기때문에 우리는 신뢰하는것이지 그렇지 않고 지레짐작으로 스토리상 지어내는 그런것이라면 서양의학도 대중적이지 않았을것이다

스토리를 아무나 대충 그럴듯하게 만들어 낼수있다 그게 때로는 사기꾼들이 잘하는 것이기도하고
걸러내거나 걍 재미로 보는 글을 분류하는 방법은 검증적인 요소가 문맥상 설득력을 주는가를 보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