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계라면 전라도가 O3이 높고
신라계라면 경상도가 C3이 높아야 하는데? 거의 같음.
문헌과 실록에 나타난 피난민의 기록광해군일기와 선조실록의 묘사: 전쟁 중 하삼도(충청·전라·경상)의 인구 이동을 다룬 기록을 보면, "영남(경상도)의 백성들이 무리를 지어 호남(전라도)의 산간과 고을로 숨어들었다"는 보고가 자주 등장합니다.
이들은 굶주림을 피하고 왜군의 학살 및 포로 압송을 피하기 위해 도를 넘어 이동했습니다.민간 기록 『쇄미록(瑣尾錄)』의 간접 증거: 양반 선비 오희문이 쓴 피란 일기인 『쇄미록』을 보면, 충청도와 경상도 경계에 살던 수많은 백성과 양반들이 전라도 전주, 남원, 장수 등지로 피난길을 떠나 친척 집이나 사찰에 의탁하는 모습이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요약
전라도와 갱상도는 일본군 30만 질싸부대 충격에
같은 질량을 얻어맞음. 한반도 전체가 캐광강 당함.
정유재란에 전라도도 캐털림
병자호란은 조선이 30만 질싸부대 7년 충격으로 인한 50일 초단기 전쟁임. 다만 30만명 부근에 조선인들이 청나라 노예로 팔려나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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