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혁거세를 시조왕으로 이들이 오리지날 신라인들임.
김씨 없슴.
(여기에, 김씨를 끼워넣고 싶어서 김씨와 박씨가
같은 배를 탄 것처럼 생쑈하는 건 김씨들이지
박씨들이 아님.)
그래서, 김부식이 가야에 김수로왕이니 뭐니
허위사실을 소설로 써서 집어넣은 거임.
마치, 김씨도 신라에 왕족이었다고 개소리하려고.
박혁거세와 동급이었던 것처럼 인상을 풍기게.
마치, 북한 삼겹돼지 종자 김씨 김정은이 "백두혈통"
주장하기위해, 백마를 타고다니는 사진을
계속 퍼뜨리는 것과 같은 맥락임.
누차 말했지만, 김씨들은 뿌리지도 않은데서
가라지/쭉정이 처럼 나온 잡초들로 이해하면 됨.
C3에게 셋방살이 허락해주면, 나중에 주인행세하려든다는게
바로 이 말임.
하지만 결국, 오리지날 신라족보에는 김씨의 자리가 없다는 점을
세월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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