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 동상도 있고 사당도 사람들이 지었다지만 허구소설삼황오제는 중국의 전설속의 존재하는지 안하는지도확인 안된 인물들.자신이 삼황오제의 후손이라고 착각하고 싶어하는 가짜 최씨 최오삼에겐 미안한 말이긴 하지만.
즉, 소호금천이니 뭐니 전부 허구소설이라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