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알 수 없지만 O1b2, 특히 L682 하위그룹의 인구확산은
청동기 초기 시기 한반도 혹은 만주 유역의 고대국가가 성립되기 시작하고 확장해 나아가는 시기와 대체로 일치한다.
신석기 초기부터 황하농경으로 인구확장을 시작하여 홍산문화와 하가점하층 문화의 기층으로 추정되는 황허계 O2(O2a1,O2a2)계열이나 C2b(C-F1067)와는 다른 양상임.
현대 한국인의 20프로 가량 차지하는 이들 O-L682 하위집단들은 역사시기 인구확산에 유리한 이점을 가졌던듯 하다.
전혀 그렇지 않음 가장 이른시기 온 하플로중 하나가 O1b2 임 O2a C2b극 소수 계열 빼고 거의 청동기 시기 지나서 들어왔고. L682 는 비교적 최근인 삼국시대에 인구 폭등함.
가장 이른시기 들어온(한반도에?) 하플로가 O1b2라는데, 구석기는 물론이고 신석기 여수나 서산 등 유적지에서 발견되지 않으며(C-L1373,D,O2 등만 발견됨) 일본 조몬유적지에서도 발견되지 않음. 가장 오래된 샘플이 가야 및 신라 등 철기시기로 알고있음. 가물가물하지만 가장오래된 O1b2 샘플(일본유적)로 확장해도 기원전 1000년 안팎인걸로 안다,,그리고 O1b2가지 중 더 후기에 진입한걸로 추정되는 L682의 반도 진입은 청동기 중후기 내지는 철기시기와 맞물리는데 타집단에 비해 꽤 늦은시기에 진입한거로 추정함,, 그리고 l682 하위분지의 확장연대도 2000-3000년전부터 폭발하기 시작하는데 이시기가 한국 고대국가들이 태동하는 시기이고 얘네들이 타집단에 비해 번식 우위를 가졌을거라고 추정하는거
@ㅇㅇ 그리고 L682가 삼국시대 폭등? 은 어디서 Yfull 보면 l682 일부 하위가지가 삼국시대 이후 약1200년에 확장하는 양상은 보이는데 ㅋ ftdna에서도 삼국시대 확장은 못찾겟다,,
삼국시대 나온 몇샘플로는 언제 들어왔는지 추정하기는 힘든조건이고 L682는 이미 한반도에 이른시기에 있다가 최근에 삼국시대에 지나서 원래 하던 수도작을 바탕으로 인구 폭등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 연대도 농경기반의 연대에 근거하고 무엇보다 일존의 야요이 문화도 형제격인 47z인데 알다시피 농경문화 바탕으로 퍼진 인류임 , 상위분지도 북방에서 내려온것이 아니라 반대로 다른하플로들에 비해서도 한반도 남부에서 높은 비율에 근거하는거지.
Act345 4430tmrca - act99 1320, k485 4270 - cts723 3210 나머지도 하위까지 다 파면 삼국시대 전후가 많음 예를들면 mf14228 by210585 by113287처럼 그리고 딥풀스퀀싱이 안된 샘플들도 많음, 니가 말한 대부분은 반도 진입 시점이 아니라, 수도작 청동기 보급될 시점 과도기가되어 중간가지 역할정도로 보여짐
@황제헌원(106.101) 맞다.. 고인골 샘플이 적어서 추정의 영역이 많지. 그럼 니가 주장하는 한반도 진입시기는 언제이며 근거는 뭐임? 그리고 초기 수도작 기술로는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할만큼 유의미하지는 않았다고 보며, 수도작이 O1b2만의 독점이 아닌 (이미 역사시대엔 혼합되었을)타 그룹역시 동일한 혜택 누렸을거라 보는데 수도작만으로 설명이 가능한가?
@황제헌원(106.101) 연대 추정이 되어진걸로 보면 확산 시점이 대략적이지만 그게 근거로서 추정할 단서가 됨 tmrca 4500-4000이 많으므로 이미 최소 4천년쯤 한반도에 와서 자리 잡거나 그와 가까운 남부 섬이라던지 근거지로 잡고 있다가 설명된다. 수도작으로 보냐면 다른 동아시아 모든 성공적으로 확장한 그룹들이 거의다 수도작으로 확장하고 보편성의 근거로 성공적으로 번식함 이는 중국에서 확장한 오삼 대장도 마찬가지임. 반면 한반도에서 O1b2 처럼 신석이 농경민으로 주류로 자리 잡은 오삼 이나 씨삼의 가지는 소수였을것으로 보여지며, 양자강에서 넘어온 SK1702의 초기 가지형 같은 케이스만 보여지고 대부분은 대륙서 넘어온 농경인뿐 아니라 여러 문화와 시대 걸쳐옴 기자조선이라던가 래이족 등등.
@황제헌원(106.101) trmca만으로 한반도 진입 시기를 설명하긴 어려워보임.. 선사시기 고인골 샘플이 없어서 O1b2가 어디에서 배회했는지 알수없음. 과거의 장강유래설나 요즘 만주분화설이나 둘다 설명이 안되는거임, 그리고 이미 말했듯이 수도작과 L682의 인구확장을 연관시킨다면 이미 섞일대로 섞여버린 삼국시대나 고려시대 동시기 다른그룹들은 뭘 했단말인가, 차라리 삼국시대 어떤 독점적 지위를 가졌다고보는게 맞는거같음.. 개인적으로 고대국가 이후 L682하위분지의 확장양상은 신라김씨 부류의 일부 신라계통 확장과 연관있어보임
@ㅇㅇ 니가 하는 말에는 아무런 근거가 없음 거의 희망사항에 가까워보임.
@황제헌원(106.101) 댓글의 추론영역을 제외하고, 본문의 l682의 하위트리의 인구확장 흐름은 팩트임. 니가 부정한다해도 한국 고대 및 중세시기에 부계우위를 점한 집단 중 하나임은 부정할수없다 ㅋ
@황제헌원(106.101) 최소한의 아무런 근거 없는 정신 승리 잘봤다 수고해라.
@황제헌원(106.101) https://www.yfull.com/tree/O-L682/ 정신승리한적 없고 팩트만 말한거. 대략 대략 3천년전부터 l682하위의 연속적인 분화가 무얼 말해주는지ㅋ
@ㅇㅇ 니가 팩트라는 TMRCA는 이미 내가 위에서 설명한 글이 있으니 다시 읽어보도록 해라.
@황제헌원(106.101) TMRCA 나불거리면서 4000년전 이미 한반도에 진입했다는 증거없는 망상하는거 일부러 테클 안걸어 주니까, 회피성 답글만.. 유독 O1b2만 수도작으로 확장했냐는 질문에는 답변도 못함.. 애초에 토론할 수준도 가치도 없어보임 ㅅㄱ
@황제헌원(106.101) 오히려 그건 니가 Tmrca나불거리면서, 보고싶은대로만 편협하게 상위 Tmrca를 건너뛰면서 해석하는거고. 애초 수도작이라는거는 위에 야요이와 여러 다른 사례를 통해 설명했는데 니가 두 눈을 가리고 있어서 이해를 못하는것이 아닌지 에고를 버리고 냉정하게 누가 맞는 말일지 잘 생각해봐라.
@황제헌원(106.101) 1) TMRCA 만으로 한반도에 진입했는지 어떻게 알수있는지? 애초에 그시기 o1b2 고인골 발견도 안되는데 니가 주장하는 고고학적 증거는? 2) 본격적 수도작 확산시기에는(청동기 중기무렵) 이미 여러 하플로그룹들이 뒤섞였을때인데 유독 O1b2만이 연속적 분화를 하며 우위를 점했는지 설명? 3)그리고 수도작이 O1b2 하플로그룹 독점기술도 아니고, 동시기 야요이 유적뿐만 아니라 다른집단의 유적지에서도 수도작 흔적있는데 이게 특정 하플로그룹 확산 우위를 설명가능한가? .. 니가 주장한것들인데 이해가 안가서 묻는거임
@ㅇㅇ 1.Tmrca가 근거가 되지 못한다면서 본인이 하는 Tmrca를 토대로 청동기시대 한반도 북부유입설에 아무런 고고학적 증명도 없으면서 나한테 묻는것은 더 근거가 되지 못하는게 아닌지 내로남불이 아닐지 생각해보도록 해라. 2, 3 질문은 4천년쯤 이미 한국인 다수 분지로 나타나는 것이 이미 청동기 시대보다 앞선 진입시기가 아닌지 생각해 보라는 뜻이며 그시기 이미 야요이시대 다수 농경인이 앞서 47z로 확산 되었다는 점도 충분한 근거로 하고 있으며 그시기 인구 확산과 부양측면에서 이미 다수의 학자들 사이에서 농경민으로 유력한 하플로로 설명되어지고 있다.
@황제헌원(106.101) 1) 위에도 말했듯(댓글추론영역) 나 역시 고고학적 증거 없는 북부유입설은 추정의 영역이라고 다시한번 말해둠. 그러나 니가말하는 4천년전 한반도 남부에 진입했다는 증거도 없음, 니가 그렇게 주장하는 근거가 궁금한거임. 나같은 경우엔 한국 고대 부여 등의 고대국가 확장양상과 연관지어 추론해본거고 2) 47z가 주류로 추정되는 야요이가 농경으로 확장한거엔 동의하지만, 나는 L682의 확산양상을 말하는거임. 이들그룹이 초기 쌀농사와 연관시키기엔 자료가 부족하다고 봄. 3) 결론은 본문처럼 현대 한국인의 20프로 가량 차지하는 이들 O-L682 하위집단들은 역사시기 인구확산에 유리한 이점을 가졌다는 주장을 하는거고, 니가말하는 이른시기에 들어왔든 늦은시기에 들어왔든 한국에서 성공적 확산을 한거라는게 내 주요논지임.
@ㅇㅇ 근거는 1) Yfull하고 FTDNA의 L682 하위 트리의 bc3000년부터 연속적 이어지는 분화양상, 2) 한국사 선 부여 문화권의(지석묘제 등) 확장과 L682 인구확장 양상과 시기 겹침, 3)삼국시대 이후까지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분화양상 4)한반도나 열도 내 선사유적에서 L682가 발견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북부에서 확장 후 역사시대에 남하한 그룹이 아닐까 추정하는거 5) 한국사 고대사 태동기을 시작으로 L682의 연속적 분화양상과 더불어 오늘날 한국남성의 20프로 가량 차지한다는걸 볼때 '한국에서 성공적으로 부계확산을 한 집단이다'라고 말하는 거임
@ㅇㅇ L682나 47z 나 같은 근원을 가졌고 둘다 O1b2 자체가 한반도 진입후 청동기 수도작이 기술이 들어와 농경 기반으로 확장했다는게 동아시아 권위있는 학자들이 주장한다. 내가 주장하는것이 아니고 니가 관련 논문들 하나라도 읽어봤으면 내가하는말에 이렇게 귀찮게 굴지 않을거임 니가 tmrca 하위트리 보면 알텐데 4천년에 나온 하위에 일본이나 중국에 많은지?
@황제헌원(106.101) 같은 뿌리를 공유하기엔 7천년전까지 거슬러올라가고, 역사시기엔 이미 다른그룹이었을 이들 하위가지가, 언제 한반도에 진입했는지 시기를 정확히 알수가 없을뿐더러, 일본 중국에 많은 4천년 tmrca 하위트리를 보고 어떤 논리로 O1b2 전체의 한반도 진입시기를 추정한다는거임?ㅋ
@ㅇㅇ 보통 하위 분포도를 보면 진입 시점을 추젙 가능한데 만약 중국에 4천년에 이미 많이 나왔으면 중국에있다가 후진입이라는게 논리적으로 맞지만 그렇지 않다는것이 유력하다는 증거다. 간단한 이치 그리고 47z나 l682나 진입 시점도 생활양식도 그닥 차이 없을텐데 분포도도 한일 중심이고 왜그렇게 북방기마족에 환상이 있는지 ㅋㅋ
@황제헌원(106.101) 1) 오늘날 만주지역은 산동출신 한족이 대량이주한지역임. 게다가 고구려 발해가 멸망한지는 1천년이 지났음. 즉 o1b2샘플 적을수 밖에 없음 2) 47z과 l682가 차이없는거는 밝혀진거 없는 니 뇌피셜임 3) 북방기마민족엔 관심없다 4) 내가 니 논지를 이해한게 맞나 모르겟다. 니가 하도 설명을 ㅈ같이해서 ㅋ
@ㅇㅇ 1.그런 논리면 만주지역에 나타는 O1b2 도 그러면 대량으로 산동성에서 올라온거네 2. 47z나 l682나 큰 차이 없다는 의견은 나만 그런게 아니라 심지어 이 분야에 유명한 카페 쥔장도 그렇게 생각하더라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고 보통 l682를 47z랑 특별히 나눠서 언급하지 않음. 예전엔 반도 반만년 유입설 뿌린 어느 멍청이가 물 흐린적이 있는데 그거랑 다른 다르게 하위에 여러 가지로 나타남. 상위 나 동격도 나타나고. 물론 중국에서 반도로 옮겼다는 가능성도 제기되긴 하지만 야요이 민무니토기도 산동성에서 농경기반으로 올라온 쌀농사꾼이라는 근본은 같음. 설명 ㅈ같에 하는거는 ㅇㅈ 솔직히 설명해주기 귀찮음
@황제헌원(106.101) 1)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고봄 2)넓게보면 그럴수 있다고봄 3)야요이의 정확한 기원은 모르지만 산동지역하고 쌀농사와 밀접해 보이는거 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