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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볼때 




고대부터 중세까지 O1은 연속적으로 확장하기 시작하여 반도(L682)와 열도(47z)에서 성공적 부계로 자리잡음.



한편 중근세 시기에도 한국과 중국 해안가는 서일본 O1(47z 주류지역)왜구들에게 도륙나기 일수엿지..



2차대전때도 O1에게 갈려나간것만 짱깨들만 3천만명이 넘음.



특히  47z의 경우엔 O2,C2 짱개들 여러명이 들러 붙어도 47z 1명잡기가 힘들었을정도로 전투력에서 압도했음.



이런거보면 황하 짱개혈통 O2, C2에게 있어, O1의 존재는 DNA속에 각인된 공포이자 좋게 볼래야 볼수가 없는 집단이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