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에서 이동한 세력, 한(韓)과 왜(倭)로 갈려
익명(61.106)
2026-05-24 15: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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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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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弥生時代주택조차 장강스타일이네
[1]익명(61.106) | 2026-05-24 23:59:59추천 1 -
기원전5세기부터 큐슈의 해양능력을 1분 구글링으로 검색함
[2]익명(203.128) | 2026-05-24 23:59:59추천 0 -
생각해보면 스시도 장강기원 아닌가
[2]익명(106.101) | 2026-05-24 23:59:59추천 1 -
확실히 장강야요이시절배로는 직접 일본오기가 힘들고
[1]익명(61.106) | 2026-05-24 23:59:59추천 0 -
야요이시대의 배조차 장강스타일이네
[4]익명(61.106) | 2026-05-24 23:59:59추천 2 -
한 중국인이 보는 고대 민족 집단의 하플로그룹
[4]익명(117.111) | 2026-05-24 23:59:59추천 1 -
야요이대륙계마제석기도 장강에서 넘어왔네
익명(61.106) | 2026-05-24 23:59:59추천 0 -
弥生時代는 길어봤자3천년
익명(61.106) | 2026-05-24 23:59:59추천 0 -
東夷의한반도 일본진출
익명(61.106) | 2026-05-24 23:59:59추천 0 -
정황상 상주시절의 동이가 한반도에 많이 넘어온듯
[2]익명(61.106) | 2026-05-24 23:59:59추천 1

이렇게 좋은글이 11년전에 나왔누 기자가 어지간한 한국 사학계 학자보다 나은듯 이러한 에가미 교수의 논지에서 좀 더 폭넓게 왜인의 기원을 연구한 학자가 있다. 바로 도리고에 겐자부로였다. 그는 왜족(倭族)이라는 공통적인 문화적 정체성을 가진 집단을 상정했는데, 그의 정의에 의하면 왜인이란 ‘벼농사를 수반해 일본열도에 도래한 왜인, 즉 야요이인과 같은 문화를 공유하는 사람들을 총칭한 개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