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배층: 대형 무덤의 고인골들은 평균 신장이 162~165cm로 크고, 얼굴이 길며 안와(눈가)가 평평한 북방계 대륙형 외모를 지니고 있습니다. 영양 상태도 매우 우수합니다.
- 생산자/토착민: 반면 하위 계층이나 주변부 무덤의 고인골들은 신장이 150cm대로 작고, 이목구비가 뚜렷하며 얼굴이 넓적한 조몬인 계통의 외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조몬인 전통의 '인위적 발치(성인식 때 생이를 뽑는 풍습)'가 야요이 시대에도 생산자나 일반 민중 집단에서는 흔하게 관찰됩니다.
- 그러나 정치 코어(지배자) 무덤의 고인골들에서는 이 발치 흔적이 거의 발견되지 않습니다. 자신들이 토착민(생산자)들과는 다른 지배 혈통임을 문화적으로 선을 그은 지표입니다.
- 일반들은 평지에 조밀하게 모여 있는 일반 지석묘(고인돌)나 소형 옹관묘에 묻혔으며, 부장품은 없거나 단순한 토기 한두 점에 불과했습니다.
내 예상대로 조몬은 바닥..바로위가 번식왕 야요이인..최상위 코어는 청동기 집단이야.
아마도 큐슈선행하므로 한국의 고인돌 대다수는 부장품이 없거나 미미하고 ..중간이상의 대형고인돌부터 출토되거나..초대형 대형고인돌은 부디 손데지 않기를 바라지만 이하총총..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