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바퀴벌레들 기어나오는 것 보면,
꼭 단 음식 여기저기 방치해서 그런 것과 마찬가지.
C3들이 중국에서 인간취급 못받는데,
L682들은 굉장히 Pacifists들이고 박애주의자들이라서,
아무리 ㅈ같은 애들이라도 최소한 인격적으로 취급해주거든.
그래서, 얘네 c3들이 냄새맏고 신라를 꽤 좋와했던 것이고,
(중국과는 달리 신라에서는 비빌만하게 만만하게 보였다는 얘기)
중국을 대적하다가 보니깐, 신라를 들먹이면서
C3들이 신라의 후손이라고 너도나도 개소리 하다 보니깐,
사람들이 신라가 C3의 나라인 걸로 자꾸 오해한 거임.
(이게 L682가 D,47z와는 완전히 다른 점임.
D,47z는 특성상 이런 돼지종자들을 개짓하게 방치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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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거기까진 좋음.
그렇다면, 과연 이 C3돼지멱따 종자들이 이런 걸
고마워 할만한 지각이 있는가?를 따져 봐야지.
아니. 님이 얘네 돼지종자들 조차 인격적으로 대해주면,
"웬 떡이냐?"라고 님의 머리 위에 기어오르고
님의 아내를 기회봐서 강간하려 든다는 것이지.
(우린 친한 사이 아니냐? 라면서)
C3은 L682 애들을 제일 만만하게 봄.
자신을 존중해 주는 애들.
님이 가장 편하다고 님을 가장 먼저 팔아먹음.
C3이 존중해주는 애들은 그들을 존중해주는 애들이 아니라,
그들을 힘으로 누를 수 있는 애들임.
결론: 착하게 선하게 대해준다고 인간이 되는 부류가 있고,
그렇게 잘 대해주면, 님의 머리위에 기어올라가 님의 아내를
강간하려 들고, 님을 팔아먹는 돼지종자들도 존재한다는 것을.
L682는 일본 D와 47z에게 쫌 배워라. 이런 돼지종자 다루는 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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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성경에서도 "돼지에게는 절대로 진주를 던져주지 말라!"는 거임. (진주의 값어치를 모르는 돼지멱따 종자에게 진주를 던져줘도 얘네들 이게 뭔지 모른다는 얘기. 그냥 님의 아내나 기회를 봐서 강간하려 들지. "우린 친한 사이 아니냐?"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