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제국의 위안부" 책 논란으로 유명한 박유하 교수님.
전형적인 L682집안 여성임.
근데... 이 험난한 세상에 도대체 어떻게 살아남았노?
그것도, 전세계 성격 가장 ㅈ같은 O3,C3들 무리 사이에서...
(전세계 어디를 돌아다녀봐도, O3,C3같은 ㅈ같은 부류
찾아보기 힘듬.)
스위스에서나 살아야 할 것 같은 분들이 도대체
한반도에는 왜 온거얌?
쫌 많이 걱정됨.
어떻게 생존할 수 있는 지도 걱정되지만,
님들이 하도 유유부단하게 하기 때문에,
바퀴벌레 종자들이 마치 지들 세상이 온 것처럼
만만하다고 나대고 다니는 것 또한 문제라는 거임.
(물론, 님들은 그래도 바퀴벌레들 비위 안건딜게
조심하면서 살자고,
그래도 긍정적으로 살자고 하는 일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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