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후의 문명개화" 채널의 아래 박상후 같은 분이
전형적인 L682이고,
또, 고구려 지배계층 고씨들도 이분과 같은 계열 L682임.
백제 또한 L682일 것 같기는 한데, 잘 모르겠슴.
바른생활1월호라고 할만큼 올바르고 도덕책이지만,
지적으로 47z보다는 쫌 많이 모자른 편인데,
그것은 O3,C3이 자꾸 허위사실 유포해서
제대로 된 데이터 수집이 불가능해서 이기도 함.
"박상후의 문명개화" 채널의 아래 박상후 같은 분이
전형적인 L682이고,
또, 고구려 지배계층 고씨들도 이분과 같은 계열 L682임.
백제 또한 L682일 것 같기는 한데, 잘 모르겠슴.
바른생활1월호라고 할만큼 올바르고 도덕책이지만,
지적으로 47z보다는 쫌 많이 모자른 편인데,
그것은 O3,C3이 자꾸 허위사실 유포해서
제대로 된 데이터 수집이 불가능해서 이기도 함.

오 근데 정확히 o1b2의 외모분위기를 아네
C3 니네들과는 다르게 아는거지. 니네들은 만만하게 보여서 바퀴벌레처럼 달라붙을 수 있을만한 외모분위기로 알아채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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