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시비 걸고 다니면,
ㅈㄴ 쎄서 저러는 줄 알고
사람들이 겁먹을 거라는 생각으로 저러는 거임.
아래같은 돼지멱따 종자들이 지들이 "전투민족"이라고
혼자 착각하고 나대는 것이라고 보면 됨.
물론, 도살당하기 전까지는 계속 착각속에 삶.
여기저기 시비 걸고 다니면,
ㅈㄴ 쎄서 저러는 줄 알고
사람들이 겁먹을 거라는 생각으로 저러는 거임.
아래같은 돼지멱따 종자들이 지들이 "전투민족"이라고
혼자 착각하고 나대는 것이라고 보면 됨.
물론, 도살당하기 전까지는 계속 착각속에 삶.
그래서, 돼지멱따 C3종자들에게 "도살"이라는 현실은 항상 필요충분 조건으로 따라오게 되어 있는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