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노 제국의 경우 지배층과 피지배층의 

인종·혈통(동양계 vs 서양계)이 완전히 

달랐던 것과 대조적입니다. 



압독국 사회의 순장자들은 외부 정복 전쟁으로 끌려온 이민족이 아니라, 귀족들과 같은 유전적 뿌리를 공유하는 동일 지역 내의 '동족(같은 인구 집단)'이었음이 증명되었습니다.


요약


조선의 자국민 노예제도, 노비제도도 결을 같이함.


일제 해방후 한국인에 의한 한국인 대학살도


갱상도 중심으로 발생해서 2000년 반복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