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 조선독립 운동은 2가지야.


1.동양의 모스크바 경북 대구 중심의

공산주의운동 8도 연합체,후속 남로당.


2.친일파 중심의 일본전쟁 참여로 조선인 참정권,

조선 자치권 얻음이야


이당시 모두 조선인들은 일제의교육으로 

귀축영미 공감대 형성이야.


열강으로 분할독립되고 김일성과 이승만이

집권해...자 여기서 어느쪽이 반감이 클까?


그리고 김일성이 남한 남로당을 배제할수 있을까야.


남로당의 자진봉기설도 배제안되.


요약


1.한국전쟁에서 북한군이 해방군일까 침략군일까?는 

그 시대 조선인 정서로 판단해야해.


2. 박정희같은 남한 군인들에게 남로당 가입여부와

이승만에 대한 반감을 판단해야해.


3.왜?휴전협정에 중국,미국,북한만 해당되는지 냉정한

  반성 필요해


4.미군과 협력한 전방공적과 별개로 후방공적은 섀도우복싱,

  민간인 상대 아닌가 냉정히봐야해.



역사이야기


이 모든 토론의 상세도까지 30몇년전에 천리안,유니텔에서


한국인끼리 진지하게 논의함. 


양심을 건다는 것은 아픈곳을 직시한다는것이야..지금 세대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