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압지에선 위와 같은 금속 장식이 출토가 되었다.
그냥 놓고 보면 도무지 어떻게 쓰였을지 연상조차 안 가는 유물인데
다행히 통일 신라만큼이나 건물에 금속 장식을 애용했던 고려 시대 불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일본 사이후쿠지에서 소장하고 있는 관경16관변상도이다.
일본은 현재 사찰 중심으로 많은 고려 불화를 소장하고 있는 국가이다. 희소성이나 중요성에서 엄청난 고려 불화들을 소장하고 있다.
쨋든 불화 속에서 안압지에서 출토된 것과 유사한 형태의 장식이 보이는데 흐릿해서 잘 안 보이지? 내려가자
위와 같이 처마끝에 장식을 했던것으로 보인다.
신라의 건축을 보며 조선이 잃어버린 건축 문화가 매우 많은 게 매우 좇같음이였다.
쨋든 안압지에서 출토된 첫짤의 금속 장식은 아랫면이 굽은 형태를 띠고 있는 것과 고려 불화에 나온 유사한 장식을 통해
처마 끝에 장식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정말 귀한 글이로다. 본좌가 역갤에서부터 귀공을 보아왔는데 올리는 글이 하나같이 귀하지 않을수가 없다. 물론 본좌의 글 역시도 대단히 귀중한, 사실상 아시아 역사학계를 뒤흔들만한 내용이고 앞으로 한중일 삼국이 본좌의 글을 두고 가부에 대한 논쟁이 치열하게 벌어질 것인데, 귀공이 올린 글은 세세한 우리 한민족의 뿌리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좋은 내용들이다. 본좌가 귀공이 올린 글에 살을 덧대어서 본좌의 블로그에 올리고 싶다. 허락하는가? 본 내용에 살을 덧붙여서 블로그에 기고를 하고자 하는 것이다. 추후 본좌가 여기에 대한 댓가를 지불할 수 있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