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렇지만 흰 피부, 작은 얼굴, 폭이 좁은 얼굴, 긴 속눈썹, 새까만 눈동자등 야요이와 야쿠츠(Haplo N 75%)간의 공통 형질이 나타나는 것 같다.
ㄴ 이거는 요새 핫한 동아 인종간 상염색체 KM9 calculator 데이터인데, 좀 설명하기 쉽게 몇가지 대표적인 집단만 간추려 봤다.
진갈색이 대륙성(몽골, 시노티베탄 동남아. 잡식성)이 강한 걸로 사료되며, 빨간색 집단이 대륙성 인종과 혼혈 진행이 많이 되었고, 초록색은 순혈이 많은 지역으로 추정되는데
야쿠츠와 일본인은 매우 순수함을 알 수 있다. 죠몬과 야요이를 구분 안해서 저렇게 깨끗하게 나온거라 컴플레인이 들어올거 같은데, 이미 동화된 인종이고, 그 걸 제외하자니, 일본 선주민들도 그 이전에 수 많은 혼혈을 거쳤을 거임. 모계도 여러번 바뀌고.
다른 인종들 또한 그 과정을 똑같이 거친 끝에 나온 데이타가 저거기 때문에, 결국 상대적 순혈에 가까운 거는 맞다는 소리 같음
결론 - 하플로 N이나 O2b나 고대에서부터 동북아 인종에 가장 가까운 외형을 했을 수 있음. 별 의미 없으니 시리어스하게 생각하지 않길 바람.
우리나라사람 닮았당
좁은 얼굴은 아닌 것 같다 ㅋㅋ
좀 동북아 사람 많이 닮은 것 같긴 하다
야요이들은 좁은편이 많았을 거 같음. 너나 나나 결국 가설이지만. 야쿠츠는 넓은 애들도 많긴 한듯ㅋㅋ 그런데 야요이나 야쿠츠나 중국, 동남아 몽골식 옆광대보단 앞광대 발달한거 같음. 저런 몇 사진만 보자면은
야쿠츠인들이 야요이인보다 더 광대뼈가 발달한 것 같은데요? 그런데 내가 광대뼈가 돌출되지 않아서인지 의외로 광대뼈가 약간 돌출한 여자가 매력적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확실히 일본여행 갔을 때 밑사진 중간의 여자와 비슷한 얼굴을 본적 있다.
o2b 야요이가 저런 얼굴을 갖게 된 건 이미 반도에 선주하던 n계통 순종 북방계의 여성들과 혼혈된 탓이 아닐까 싶음.
O2b는 이미 타 O계통보다 북방에 있었음. 가장 빠르고
만약 반도에 선주 하던 N계통 여성과 혼혈 된거면 야쿠츠하고 일본이 훨 가깝게 나오겠지? 근데 그렇지만은 않음.
그냥 D4 공유하고, 만주쪽에서 둘이 오래 세거해서 그런게 아닐까 싶음
유라시아 북방중에서 시베리아 한파의 영향을 많이 받는 동북쪽은 몽골로이드 형질이 발생하기 가장 적절한 환경인 듯 하다.
첫번째 사진은 셋다 백인피 많이 섞인것 같은데. 두번째 사진에 오른쪽 여자같은 얼굴이 보통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