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좌가 존재할 떄에는 말빨, 욕, 자료 동원능력 모두에서 쳐 발린다는 사실이 있기 때문이지. 너희같은 종자나부랭이들을 본좌가 같잖게 보는 것도 같은 이유이니라. 대가리 쳐 딸리는 종자들은 몇십만명이 뭉쳐 있어도 바퀴벌레종자에 불과할 뿐이지. 본좌는 그런 것들 소탕하고 박멸하는 전문가고 말이지. 껄껄껄. 계속해서 쳐 나대보도록 하라.
몇백, 몇천번이건 쳐 발라주도록 하마. 시원하고 깔끔하게. 인류의 역사에서 기록으로만 너희들의 존재를 확인할 수있는 날이 오도록 만들어주도록 하마. 내가 계획하고 구상하면 이루어진다. 왜? 그렇게 되도록 할 뿐이니까. 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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