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전라도의 의병항쟁
전라도의 의병에 대한 중요성은 일찍부터 언급되어왔다. 백암白巖 박은식朴殷植의 다음과 같은 평가가 그것이다.
대체로 각 도의 의병을 말한다면 전라도가 가장 많았는데, 아직까지 그 상세한 사실을 얻을 수 없으니 후일을 기다려야 한다.
박은식의 이러한 주장은 일제 당국의 통계를 통하여 입증된 바 있다. 일제측 자료에 따르면 1908~1909년 사이에 전라도의 의병투쟁이 전국적으로 가장 활발했음을 알 수 있다. 1908년 전라도의 의병들은 일본 군경과 교전횟수와 교전의병수에서 전국대비 25%와 24.7%를, 1909년에는 47.2%와 60%를 차지하였다. 이처럼 호남의병은 1908~1909년 사이에 타 지역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크게 활약하였음을 알 수 있다.
대가 전라도의 심산유곡과 외딴 섬 등 각지에서 활동하였다. 일제측이 파악한 의병장만 하더라도 셀 수 없이 많다
갱상도가 전투민좟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췬롬들
저당시 전투에 패배해서 전라도 양반은 족보 태웠다 ㅋㅋㅋㅋ 갱상도 양반들은 싸우지고 않고 족보를 지켰고 족보사기하며 갱상 양반수를 늘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해석을 떠나서 대부분의 양반들이 자기 재산과 목슴 구하기 바뿌지 의병은 무슨. 아님 평화시절에 벌써 굼주려가는 백성들이나 살릴려 나섰지. 다들 그랬다는 건 아니라도 양반수와 의병수의 연관성은 별로 의미가 없다 싶음.
하지만 자신들의 지위와 재산을 지키려고 의병을 이르킬만도 하군.
이럴 때 보면 이제현은 내 조상이 맞든 아니든을 떠나서 참 괜찬은 인간이었다. 자신이 양반임에도 그들이 백성들 등 처먹는다는 건 인식하고 안타까와 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