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야가 좁아 대승적 즉 플러스적 사고를 하기보다 :뺄셈적 사고로 갈등을 조장하는 독한 성격이 한민족의 단점
바퀴벌레같은 짱께가 대륙을 석권하게된 그들 나름의 장점이 즉 너와 나의 차이를 보기보다 같은 점을 보고 덧셈의 사고를 하는 것
개인적으론 그들보다 못할게 없는 우리민족이 같은 점보다 서로의 다른점을 보며 같은 뿌리라해도 과언이 아닌 여진 말갈 거란을 내치고 결국 만주를 잃고
좁은 반도로 밀려서도 고구려 백제 마저 버리려는 좁고 편향적인 사고를 하는 것 이게 우리 민족이 점점 영역이 좁아진 원인중 하나인데 혁신 165가 그 전형적인 행태
그 사고방식은 결국 반도 북부도 잃고 서남부마저 이질화되는 사고방식인데. 조선조에서도 계속 쳐내고 결국 그 원리주의자 세력으로 남은게 노론으로서 그 탈레반세력이 결국 나라를 말아먹었지
향후 짱께와의 오랜 경쟁서 살아남기는.쉽지않을듯.....
차이나타운서 새로 동포가 진입하면 바퀴같은 그들은 집중지원해 자리잡게하고... 자신들도 그런 과정을 겪었으니
한인타운은 새로온 호구 벗겨먹을 경쟁을 하니...
유전자에 각인되어 있는 그 작지만 큰 차이가 결국 과거역사를 결정해왔고 미래도 결정하게 될듯....
분명, 중국정부의 지원을 받은 중국어와 한자 한국어에 모두 능통한 조선족 스파이가 중국의 동북공정에 유리하게끔, 고도의 신라 안티의 컨셉으로 심리전단을 행하는 것이 아니라면, 도저히 쓸 수 없는 글들이 간혹 보이긴 하지만, 전라도 까는 거에는 좋아라 지켜봤지만, 그나마 일베충은 전라도는 까더라도 고구려 백제는 지키려는 데, 얼마전 일베에서 같은 닉네임을 쓰는 놈이 조선족인거 딱걸려서 수백명에게 민주화폭격 쳐맞으며, 끝내 모택동 개새끼는 안하고, 복붙 C3유전자 타령하면서 운지하는 꼬라지를 본 이후, 그 새끼는 아니란거 알았다.
내 비록 밥상머리 교육으로 인해 전라도를 혐오하게 되었고 일베를 하며 확신을 가졌지만, 그 보다 더한 혐오증이 생긴건 내 부모가 거품물고 벌벌떨면서 그렇게 큰소리로 조선족을 내치는 장면을 보았을 때였는데, 전라도 때에 갸우뚱 거리던 것과는 달리 약간의 의심도 없이, 아 곧바로 조선족은 상종을 말아야겠다 다짐했는데, 참 잘했다 생각이 든다.
동해안 키 ㅈㄹ작다지 ㅉㅉ 서해안애들 다른애들보다 키가 크다능 ㅋㅋ 우리 서울사람들 평균키만 176되지 ㅋㅋ 그러나 동해안은 160대라 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