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정 떨어지는 동네

속을 알수 없음 

맹물인줄 알았더니

마셔보니 소금물


친해지기 힘들어 

멍청하기도 하지만 음해

두 인간형이 공존


싫은 건지좋은 건지

한 십년 지나면


그때 알게됨


착한 쪽바리 충청도


맘을 열지 않아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