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국인이지만 165를 뽐내는 혁신을 보면 한민족의 미래에 대해 부정적인 전망을 하게 됨

 

일본도 반도남부 야요이 유전자가 주류인 관서와 북규슈 지역에 혐한 세력이 상대적으로 강하고

 

일부 재일 2,3세도 일부 혐한세력에 가세하거나 (미국교포에 한국무시하는 1.5세나 2세가 많은 것,  조선족에 개념없는 놈이 많은 것 )    모두가 공통적인 것에서 나온 현상

 

좁고 편협한 사고 , 나름 머리는 있는 편이나 배타적이고 열린 사고를 못하고, 일본처럼 외부의 적을 만들어 대외적으로 발산을 못하고 내부의 적을 만들어 분열되는 현상 등등

 

자연과학적 개념인 하플로에 자신의 편견을 덧씌어 무시하거나 갈등을 조장하고 객관적이고 폭넓게 사물을 못보는 것(이는 당대 최고지식인인 유학자 선비들도 그런 경향이 강함)

 

동인 서인에서 동인 서 남 북인을 거쳐  노론 소론에서 최종적으로 노론이 승리해  노론 시파 와 벽파로 갈라져 나라 말아먹은 행태, 

 

이른바 사상적 강경탈레반이 최종적으로 벽파인데. 북한을 봐도 줓체사상을 내세우는 극우적 탈레반이 득세하고  남도 비슷한 경향

 

어쩻 든  혁신에게서  그런 캐센징의 전형적 스멜을 느낀다